최종편집일 : 2021-04-11

상주시, 2020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기사입력 21-03-03 16:45 | 최종수정 21-03-0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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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담당관실]상주시,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jpg

 

상주시는 2일 대회의실에서 3월 정례조회를 열고 2020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6명을 선발 시상했다. 

 

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처음으로 우수 공무원 선발제도를 도입했다.

 

상을 받은 우수 공무원은 ▲공보감사담당관 김예진 주무관(최우수)을 비롯 ▲축산과 김우경 주무관(우수) ▲건강증진과 송복실 팀장(우수) ▲세정과 이준희 계장(장려) ▲건축과 김은명 주무관(장려) ▲외서면 이미화 팀장(장려)이다.


최우수 공무원의 영예를 안은 김예진 주무관은 지역 농·특산물 홍보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문업체를 통해 제작한 것과 달리 기획에서 공무원 모델 섭외, 연출, 촬영, 편집 등 모든 과정을 주도했다. 

 

우수 공무원으로 뽑힌 축산과 김우경 주무관은 축산악취 개선과 분뇨처리 적체 해결, 건강증진과 송복실 팀장은 365일 건강한 장터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과 집합교육 및 특별휴가 혜택이 주어진다.

김원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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