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5-23

도공, 고속도로 사물인터넷(IoT) 아이디어 22일까지 공모

기사입력 19-04-01 14:23 | 최종수정 19-04-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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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고속도로에 활용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아이디어를 공모(公募)한다.


사물인터넷(IoT) 은 인터넷으로 사물간 실시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 환경을 말한다.


이번 공모는 도로, 교통,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8개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최우수 1건 100만원, 우수 2건 각 30만원, 장려 5건 각 1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결과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해 12월 대구포항선 북영천나들목-포항분기점 약 40km 구간에 LoRa 방식의 사물인터넷(IoT) 기지국 11개소를 설치했다.


또 오는 4월 말부터 가로등 원격제어, 졸음쉼터 주차 정보 안내, 비탈면 감시 등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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