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한국신지식인협회, 제33회 신지식인 인증식 개최

기사입력 19-05-09 22:49 | 최종수정 19-05-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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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가 상반기신지식인 40명을 선정했다.


이들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은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협회는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대한민국 대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매년 2회 신지식인 발굴 및 인증식을 갖고 있다.

이번 인증식은 중소기업, 벤처, 특허, 농업, 근로, 교육, 문화예술스포츠, 공무원, 자영업, 금융, 사회봉사, 환경 등 총 21개 분야에서 정보 습득성·창조적 적용성·방법의 혁신성·가치 창출성·사회적 공유성·미래 발전성 등 총 6가지 항목에 걸쳐 3단계 최종심사의 엄정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인증자로는 가수이자 '장미화의 아름다운 손길'의 대표 장미화를 비롯해서 정주호 ㈜이정 대표이사, 박선미 ㈜참푸른푸드 대표이사, 이병노 전라남도 담양군청 자치혁신국장, 윤세진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관, 김영서 ㈜한국젬스 대표이사, 박진혁 서정대학교 교수, 서정휴 ㈜대명창호 대표이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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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2년째인 신지식인 운동은 사회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이를 정보화시켜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들을 신지식인으로 선정, 현재까지 회원은 약 6000여 명이다.


김종백 회장은 "지식정보의 공유가 핵심인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신지식인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매진하는 신지식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지식인 육성지원법의 입법 제정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이날 인증식에 앞서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광주광역시장, 경상북도지사, 충청북도지사·전라남도지사, 농촌진흥청,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진흥청 표창 등 유공자 33명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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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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