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2-09

성상제 상주시 남원동장 취임 "찾아가는 능동적인 행정 펼칠 것"

기사입력 19-07-01 16:50 | 최종수정 19-07-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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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제(59) 경북 상주시 남원동장이 1일 취임했다.


신임 성 동장은 1979년 11월 공직에 입문해 2005년 12월 6급 승진에 이어 2017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해 줄곧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맡았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내무부장관 표창, 도지사 표창 등 다수를 수상했다.


성 동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동(洞)의 당면한 현안들을 통장님들과 상의하면서 찾아가는 능동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현장에서 대화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신념으로 노력하고, 현장행정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가족으로는 김미희 여사와 슬하에 2남을 뒀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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