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공성면, 연이은 아기울음소리에 '시끌벅적'

기사입력 19-07-03 08:45 | 최종수정 19-07-0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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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공성면(면장 박봉구)은 최근 아이들이 연이어 탄생해 경사다.


공성면은 2일 관내 출산가정 2가구를 방문해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고 해피박스와 기저귀 등 출산 축하용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출산장려금,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 각종 복지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박봉구 공성면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공성면이 앞장서 출산 장려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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