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7-14

한국신지식인협회, 서울 노원구서 '어르신, 장애인 함께 하는 송년회' 가져

협회 문화예술스포츠 봉사단 주관

기사입력 19-12-23 23:00 | 최종수정 19-12-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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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장 김종백)는 22일 오후 서울시 노원구 공릉1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이 함께 하는 송년회'를 했다.


서울 노원구에서만 7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및 문화,예술,스포츠스타들이 포함된 한국신지식인협회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과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가 공동 주관했다.


한윤희 봉사단장(협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전 WBC세계챔피언 장정구, 영화배우 한지일, 가수 윤태규, 노현서, 서예준, 태우정, MC겸 가수인 노민 등이 함께 했다.


김종백 회장은 "어르신과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과 꾸준하게 변함없이 늘 함께 하는 한국신지식인협회가 되도록 6000여 회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윤희 봉사단장과 정승원 사무총장은 "봉사단을 중심으로 이런 봉사활동을 확대해 사회에서 손길이 필요한 분들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수 년째 장애인단체와 자매결연 및 사랑의 쌀 나눔, 자장면 봉사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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