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4-03

한국신지식인협회, 경북 6개 시군 8개 장애인 단체에 사랑의 쌀 전달

기사입력 20-01-16 19:39 | 최종수정 20-01-16 19:39

본문

5afca93cfa37c99c1b222c3d5657fb56_1579171143_8924.jpg 

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장 김종백)가 올해 두 번째로 경북 6개 시군 8개 장애인 단체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협회는 산하 대구경북권역협회와 중앙회 문화예술스포츠 봉사단과 함께 16일 오후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했다.


이날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앞서 협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농업회사법인(주)문경미소 김경란 대표(중앙회 이사)가 국회 농림축산해양식품수산위원회 위원장 표창, 혜성정공 도원호 대표(중앙회 이사)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표창, 농업회사법인 (주)원칠황 이원용 대표(제25회 신지식인)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전수 받았다.


협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인 신지식인을 발굴 선정 육성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수 년째 장애인단체와의 자매결연 및 사랑의 쌀 나눔, 자장면봉사 등을 해오고 있다.


이날 8개 단체와 50여명의 신지식인들이 2400kg의 쌀을 후원했으며, 전달된 살은 6개 시군 8개 장애인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백 회장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인,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찾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늘 함께하는 협회가 되도록 6000여 신지식인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 김장환 회장, 군위지회 배외경 회장, 문경지회 김영호 회장, 의성지회 박경자 회장, 김천지회 정기팔 회장과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박승도 센터장 등 장애인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