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11-01

상주시 '동문동 발전포럼' 창립...초대회장에 권택형 씨.

회원 40여명, 정기적으로 간담회와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09-22 21:16 | 최종수정 20-09-2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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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동문동]“동문동 발전포럼”창립총회 개최.jpg

 

경북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차영복)는 '동문동 발전 포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에 권택형 씨를 선출했다.

 

창립총회는 22일 오후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영상홍보관에서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간소하게 치러졌다.

 

초대회장에 선출된 권택형 회장은 ㈜덕산GS 대표로, 상주상공회의소 부회장, 경상북도 적십자사 상임위원, 상주시 민간보조금 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지원을 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해왔다는 평이다.

 

'동문동 발전포럼'은 동문동 화합과 발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의 화요회를 확대 개편해 결성됐으며 회원은 40여명이다.

 

권택형 회장.jpg

 

앞으로 동문동 주민화합과 발전을 목적으로 정기적으로 간담회와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권 회장은 "동문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뜻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선출된 임원으로는 수석부회장에 이경만 중앙양봉원 대표, 부회장에 김태수 번영회 부위원장 이성옥 왕산골목회장, 감사에 김병진 신우건축사 소장 황인선 적십자봉사회장, 사무국장에 이상용 대웅건축 대표가 맡았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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