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한국신지식인협회-서울 동문장애인복지관 자매결연 협약식

'사랑의 쌀''전통유과' 전달

기사입력 20-09-24 22:38 | 최종수정 20-09-24 22:38

본문

01.jpg

 
(사)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장 김종백)가 동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성복)과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문장애인복지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은 사랑의 쌀 전달식에 앞서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최고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협약식 이후에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제35회 선정자가 후원한 사랑의 쌀(1040kg)을 동문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또 김순분 한비즌 대표(제33회 신지식인)는 전통유과를 전달했다.
 
동문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02.jpg

 

김종백 중앙회장은 "장애인을 비롯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과 상생 할 수 있는 길이 더욱 확대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사회공헌에 더욱 앞장 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복 동문장애인복지 관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미치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여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백 중앙회장을 비롯해 문화예술스포츠 봉사단의 한윤희 단장 정승원 사무총장 윤종호 사무국장 김지은 총무, 지방근 중앙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신지식협회는 10월 말까지 신지식인 신청 및 추천을 받고,12월쯤 인증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