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 정상득 화가, 21일부터 초대전

갤러리 '포플러나무아래'...내달 10일까지 25작품 전시

기사입력 19-03-20 12:48 | 최종수정 19-03-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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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의 봄 씨리즈'를 작업해오고 있는 정상득 화가가 초대전을 갖는다.

 

전시회는 경북 상주 소재 갤러리 '포플러나무아래'에서 2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열린다. 별도의 오픈식은 갖지 않는다.

 

이번 초대전에 신작 14편과 대표작 11편 등 총 25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정 작가는 이번 초대전의 주제와 관련 "근년에 새로이 작업하고 있는 봄 씨리즈는 유년의 순수함과 끝없는 모호함이 모티브다. 아련한 파스텔조로 표현하는 유화로, 남촌의 봄은 마음 속에 그리는 위안과 힐링의 피안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안식과 위안, 신기루 같은 이상향이며, 극세사 담요처럼 내 영혼을 포근히 감싸주는 휴식같은 행복"이라고 말했다.

 

현재 화실(유화)을 운영하며 고향 사벌에서 작품활동 중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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