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제12회 대구전국아리랑경창대회 '단체부 금상'

기사입력 18-08-19 12:55 | 최종수정 18-08-1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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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지난 15일 개최된 '2018 제12회 최계란명창대구전국아리랑경창대회' 단체부에 참가한 상주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가 단체부 금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사단법인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상주지회(지회장 김동숙)는 15일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18 제12회 최계란명창대구전국아리랑경창대회' 단체부에 참가해 '상주아리랑'을 불러 대구광역시장상인 단체부 금상을 받았다.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하는 전국아리랑경창대회는 2007년부터 경상북도와 영천시의 후원으로 개최되다 2016년부터 대구시의 후원으로 '최계란명창대구전국아리랑경창대회'로 명칭을 바꿔 열렸다.

 

전국 13곳의 아리랑보존회원 300여명이 무대에 올랐다.

 

아리랑은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2015년 국가무형문화제 제129호로 지정됐다.

 

김동숙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상주지부장은 "앞으로도 상주아리랑을 비롯한 민요의 전승 보급에 온 힘을 다해 큰 뒷받침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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