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7-07

상주문학 제31집 출간...출판기념회 열려

기사입력 19-12-15 22:05 | 최종수정 19-12-1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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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학 제31집'이 출간됐다.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경북 상주지부(지부장 이창모)가 매년 발행하는 기관지로 회원들의 시, 수필, 동시,시조 등 을 게재했다.


이번 호 특집으로는,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시비공원에 새겨질 지역 출신 24명 작가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또 김재수 아동문학가는 1949년에 쓰여진 등암동 청년단 정초연극단의 연극 대본을 전재하고 있다.


이 글로 작가는 지난 10월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한 '근현대 민간기록물전'에 응모해 특별상(국가기록원장상)을 받았다.


이창모 지부장은 지난 1년간 상주문협 카페를 운영해온 경험을 고스란히 '공감과 소통으로 함께하는 글밭살이'란 제하로 소개해 눈길을 끈다.


책은 300쪽으로 문학기행, 벚꽃 시화전, 상주예술제, 충의공 정기룡 장군 탄신 기념 백일장, 월례회 등을 화보로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한편 출판기념식은 13일 오후 상주농협에서 상주아동문학회, 숲문학회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 개최됐다.


상주문협 회원들은 오는 21일 충남 예산과 홍천 일원으로 문학기행을 갈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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