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이옥금 시인, 제4회 전국 여성문학대전 공모서 '시 부문 최우수상'

기사입력 20-12-12 08:42 | 최종수정 20-12-12 08:42

본문

수정본.jpg


"응모코너를 기웃거려 상을 바라는 것만은 아니다. 그 과정 속에서 '내가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 삶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열적으로 시작(詩作)을 이어가고 있는 이옥금(여.86) 시인이 최근 '제4회 전국 여성문학대전 공모'에서 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향촌문학회가 창간 33주년을 맞아 실시한 이번 공모는 등단 문인을 대상으로 최근 5년 이내 출간한 시.시조.동시.수필,동화 5개 부문이다.
 
이 시인은 지난 2016년 출간한 첫 시집  '노을꽃'에 실린 입춘, 등대, 가을편지 3편의 시를 응모해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 목표 출신으로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보건진료소장으로 정년 퇴임했다.
 
수필가이기도 한 이 시인은 지필문학대상, 소월문학상, 경북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사)한국문인협회, 경북문협, 상주문협, 기독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