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경북문협, '2020 송년문학축전'을 열고 문학상 시상

'경북문단 제37호' 출판기념회 함께 가져

기사입력 20-12-12 15:07 | 최종수정 20-12-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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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경북지회(회장 박태환)는 12일 구미에서 한 해를 결산하는 '2020 송년문학축전'을 열고 각종 문학상을 시상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문단 제37호' 출판기념회와 함께 열렸다.
 
올해로 34회를 맞이하는 '경상북도문학상'은 진용숙 권오휘 작가가 수상했다.
 
'제6회 경북자가상'은 권영호 배단영 조영미 이태균 작가, 제6회 경북작품상은 전종태 심상흠 김이대 박윤희 작가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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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은 시 부문에서 오지후 씨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또 경북문협 공로상은 한다혜 최재건 김필녀 한외복 작가가 받았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특강에서는 박영교 시인이 '나의 문학 인생'이란 주제로 간략하게 강의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감염병 예방 수칙에 따라 수상자와 문협 임원, 각 지부별로 소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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