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9-20

경북교육청, '세상사는 이야기 도예展' 말일까지

상주출신 정운석 작가 도예작품 20여점 전시

기사입력 21-09-10 10:01 | 최종수정 21-09-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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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북교육청, 세상사는 이야기 도예展 열어02.jpg


경북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정운석 작가의 '세상사는 이야기 도예展'을 연다.
 
상설갤러리는 청사를 방문하는 학부모, 학생, 도민들과 본청 직원들에게 힐링(healing)의 시간을 갖게 하려고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예 작품 20여 점으로, 코로나19로 힘겨움을 견디고 있는 세상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들이다.
 
정운석 작가는 상주 출신으로 단체 및 초대전을 300회 이상 했으며, 경북 예술상·미술대전 등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경북교육청 본관 1층은 상설갤러리로 운영될 뿐만 아니라 방문객과 직원들의 휴게공간, 대한민국 땅 독도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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