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4-09

상주농업기술센터, 내달 4일부터 연말까지 2000여 명 대상 농기계 교육

기사입력 20-01-24 11:03 | 최종수정 20-01-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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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가 내달 4일부터 농기계 임대 활성화교육과 현장이용 기술 안전 교육에 나선다.


기술 안전 교육은 임대 농기계의 사용 방법 등을 가르치는 과정이다.


임대 기종은 승용관리기, 자주형 퇴비살포기, 동력채소이식기, 농업용 굴착기, 트랙터 등 5가지다.

 

이들 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익히고 사용 방법을 배운다.

또 도로 주행 시 안전과 사용  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교육한다.


농기계를 운전할 수 있는 자격증이 없는 농업인은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올해 임대 활성화 교육 4회에 1000명, 안전 교육 40회 1000명 등 모두 2,000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지난해 교육을 받은 사람은 모두 1434명이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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