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4-03

한국신지식인협회, 제10대 중앙회장에 상주 출신 김종백 '당선'

기사입력 20-03-02 12:31 | 최종수정 20-03-0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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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인협회 제10대 중앙회장에 상주 출신인 김종백 회장(52)가 당선됐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명동 소재 Tmark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제10대 중앙회장으로 김종백 회장을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서면 투표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75.5%라는 선거 최고 투표율을 보였다.


그 결과 찬성 162표(97.6%), 반대 1표(0.6%), 무효 2표(1.2%)의 높은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번 개표와 총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선거관리위원과 참관위원의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다.


김종백 회장은 "새 임기동안 신지식인 육성지원법 입법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2020 신지식인 미래 비전 혁신사업 추진 및 사업단을 구성해 신지식들의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신임 김종백 회장은 상주중앙초등학교, 상주중학교, 대구 영남고등학교 출신으로 서울시립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5년 행정자치부에 의해 중소기업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으며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협회장을 역임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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