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11-01

상주준법지원센터, 추석 맞아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기사입력 20-09-24 22:55 | 최종수정 20-09-2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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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24일 추석을 앞두고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5명에게 원호금을 전달했다.
 
이날 원호금 전달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호관찰 지도감독에 순응하고 성실하게 생활 중인 보호관찰 대상자를 격려하고 건전한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권택형 협의회장은 "앞으로 보호관찰 대상자 경제구호 등 보호관찰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정남준 소장은 "보호관찰위원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와 협력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 복귀를 촉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은 범죄예방활동과 보호관찰 활동을 지원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보호관찰소장의 추천을 받아 법무부장관이 위촉한다.
 
상주보호관찰소 협의회는 지난해 3월 출범한 범죄예방 민간자원봉사 조직으로 현재 82명의 보호관찰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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