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1

상주청년회의소, 정월대보름 행사서 부럼과 마스크 나눠줘

기사입력 21-02-28 08:59 | 최종수정 21-02-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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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을 맞아 경북 상주청년회의소가 장이 열린 풍물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정월대보름 나눔 행사를 열고 시민들에게 부럼과 마스크를 나눠줬다.

이날 나눔 행사 '극복하소! 부럼깨소'는 코로나로 위축된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마련됐다.
 
안현규 지구회장, 손석진 특우회장을 비롯해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시장, 정재현 의장, 김진욱 도의원, 김태희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현탁 JC회장은 "코로나로 시민들과 소상공인분들이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좀 더 힘을 내 함께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상주청년회의소는 그동안 코로나 극복을 위해 마스크 나눔 행사 등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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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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