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4-11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미생물체험관' 16일 개장

기사입력 21-03-15 14:36 | 최종수정 21-03-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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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16일부터 미생물과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전시.체험공간인 '미생물 체험관'을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총 면적 320㎡중 1차(200㎡)로 완료됐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의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만들어졌다.
  
생물누리관 내의 총 200㎡의 공간을 활용해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나랑 같이 놀자, △또 다른 나를 찾아봐! △나는 아주 소중해 등 5개의 디지털 체험형 코너로 구성됐다.
 
김학기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 2년에 걸쳐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공간을 확대해 국내 최고 수준의 미생물 전시·체험관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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