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9-20

상주준법지원센터, 아동학대 대상자 정기 사례관리 회의

기사입력 21-08-19 18:09 | 최종수정 21-08-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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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가 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을 특별보호관찰위원에 위촉했다.
 
센터는 19일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대상자 정기 사례관리 회의를 했다.
 
아동학대 대상자에 대한 기관 간 협업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재범 방지를 목적으로 한 이날 회의에는 최현식 상주준법지원센터 소장과 이경식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무국장, 이지민 심리치료사 및 관계 직원 등 8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사례관리 회의를 통해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 위험요인 평가 및 고위험군 대상자 선정 검토, 양 기관 직원 간 공동 현장 출장 등에 대해 논의한 후 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했다.
 
최현식 소장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 아동학대 범죄의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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