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5-26

'시니어 디지털 교육'...대한디지털교육협회, 상주시노인회와 업무협약 체결

경로당 디지털 문해교육 위해 '행복도우미'에 교육

기사입력 22-04-27 07:34 | 최종수정 22-04-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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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경북 상주시지회가 대한디지털교육협회의 교육 거점 공간이 된다.


대한디지털교육협회(회장 남가령)는 최근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회장 윤문하)와 노인회 대회의실에서 양측 강사들과 행복도우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디지털 문해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디지털 세상에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의 편리성을 도모해 무인 비대면 사회에 적응케 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서는 상주시지회 행복도우미 교육을 통해 시니어 교육을 하고 향후 디지털 세상에 참여해 디지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게 골자이다.


양측은 상주시 전체 1읍 17개면 6개동 586개에 달하는 경로당을 통해 시니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 집중하기로 했다.


남가령 대한디지털교육협회장은 "일상생활에서 시니어들에게 디지털 기기나 장비에 대한 불편함이나 어려움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행복도우미들의 교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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