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5-27

상주문화원, 올해 첫 '향토 문화유적 탐방' 가져

기사입력 22-05-09 21:40 | 최종수정 22-05-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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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은 지난 6일 화서면민을 대상으로 올해 첫 '향토 문화유적 탐방'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태평성대경상감영, 낙동강역사이야기관, 낙동강문학관, 상주박물관, 승마장, 곤충생태박물관, 명주박물관, 한복진흥원, 상안사를 찾았다.


이날 탐방은 고장의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문화원 관계자와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로 지역의 문화와 관광지를 보고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24개 읍면동과 유림단체, 금요사랑방, 문화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매년 6~7회에 걸쳐 실시했다.


올해는 8회에 걸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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