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2-08-10

상주도서관, '방송인 정재환 특강' 가져

기사입력 22-06-21 21:52 | 최종수정 22-06-21 21:52

본문

사본 -나라말이 사라진 날 3.jpg

 

경북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주경영)은 21일 오후 7시 지역민을 대상으로 'K-문화를 탐구하고 읽고 함께하다' 사업 중 하나로 정재환 방송인을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에서 방송인 정재환 씨는 '나라말이 사라진 날'란 주제로 암울했던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이 어떻게 우리말과 우리글을 지켜냈는지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했다.


정 씨는 역사학자와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나라말이 사라진 날'을 펴내 일제 치하에서 조선어학회가 우리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활동을 쉽게 풀어낸 이야기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