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5-23

상주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 가져

기사입력 19-04-22 23:26 | 최종수정 19-04-2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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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가져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지난 2008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이 사업은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금요사랑방 학생 등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3일 농진동우회, 8일 동문동 및 남원동 생활개선회, 9일 공검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낙동강역사이야기관, 도남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박물관, 동학교당, 명주박물관, 고령가야왕릉, 양진당 등을 탐방했다.


또 23일 상주시여성단체에 이어 24일 개운성당이 참여한 가운데 탐방을 이어간다.


이번 탐방지는 화령전승기념관, 상현리 반송, 봉산서원, 승마장, 충의사, 자전거박물관, 퇴강성당 등이다.


참고로 '상주문화원'은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23개 읍면동과 유림단체, 다문화가정, 금요사랑방, 문화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총 58회에 걸쳐 이 사업을 실시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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