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6-26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대가천서 담수 생물다양성 공동조사

기사입력 19-05-20 07:44 | 최종수정 19-05-2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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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지난 17일 경북 김천시와 성주군에 위치한 대가천 일대에서 '담수 생물다양성 공동조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담수 서식지 현황을 파악하고 생물다양성 관리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에 나서는 기관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 SOKN생태연구소 등 3개 기관으로, 대가천에서 어류, 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 수변.수생식물의 서식환경을 조사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16년부터 경상북도 소속의 토속어류산업화센터와 지역 토속어류 관상어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SOKN생태보전연구소와는 지난해부터 하천의 생물다양성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 중이다


서민환 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향후 경상북도의 담수 생물다양성을 보전할 수 있는 관리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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