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1

상주상의, 이디오피아 한국 유학생 초청

기사입력 19-05-20 21:28 | 최종수정 19-05-20 21:28

본문

3bf8f81794047a45f250a1207a7e0bd4_1558355296_7958.jpg 

6.25전쟁 참전국인 이티오피아 한국 유학생들이 경북 상주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상주시를 방문했다.


상주상공회의소(회장신동우)는 지난 18일 이티오피아 한국 유학생 15명을 초청해 상주지역 명소를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방문 유학생들은 이티오피아 최고 명문인 아디스아바바 대학 화공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수학하고 있다.


이들은 전공분야인 화공 및 재료분야와 관련있는 (주)나노를 견학한 후 경천대와 상주박물관 등을 관광했다.


상주시는 버스와 관광가이드, 기념품 등을 제공했고, 상주상공회의소는 식사와 선물을 제공했다.


참고로 이티오피아는 남북한 면적의 5배로 인구는 1억명이다.  6.25 전쟁 시 군인 6000명을 한국에 파병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

상주의 文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