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소방서, 청하2리 주택용 소방시설설치행사

기사입력 19-07-15 09:13 | 최종수정 19-07-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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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소방서(서장 정훈탁)는 12일 청리면 청하2리 마을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청리 남여의용소방대 및 청하2리 마을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설치행사'를 가졌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에 설치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한다.


모든 단독.다세대.연립주택에 설치돼야 한다.


이날 행사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산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권필란 상주시여성의용소방대장이 참석했다.


청리면 청하2리 배경희 이장이 마을기금으로 소화기 64대, 단독경보형 감지기 128대를 구입해 청하2리 마을회관 및 주택 등 64가구에 보급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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