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04-03

상주 문인협회 김철희 씨 '경북문단 신인상' 수상

기사입력 19-12-08 06:51 | 최종수정 19-12-0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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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김철희 씨(53)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경북지회가 시상하는 '경북문단 신인상(수필 부문)'을 수상했다.


'경북문단'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경북지회가 매년 발간하는 기관지로, 올해 36호를 출간했다.

수상작은 '가난한 생일'이다.


시상식은 7일 오후 구미칠곡축협 한우프라자 대회의실에서 '2019 경북문협 송년 문학축전 '경북문단 제36호' 출판기념회'에서 있었다.


이날 신인상을 받은 김철희 수필가는 "이제 온전히 경북문협 회원이 된 만큼 지역의 수필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며 "좋은 글을 쓰도록 배우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아시아뉴스통신 대구경북 부국장으로 근무 중이다.


상주 문인협회 창작지원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수필과지성 창작아카데미(26기)를 수료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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