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2-15

상주문협 이옥금 시인, 지필문학 '올해의 문학 대상' 수상

기사입력 19-11-16 21:25 | 최종수정 19-11-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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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금 시인(여.82)이 종합문예지 지필문학이 선정하는 '올해의 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대전광역시 동구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지필문학 10주년을 기념해 신인문학상을 비롯해 지필문학상, 지훈문학상, 소월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심사위원회는 심사평에서 "사물 하나하나를 자연과 접목해 순수한 글을 쓰고 있으며, 글에서 아련한 추억마저도 끌어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 시인은 전남 목표 출신으로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보건진료소장으로 정년 퇴임했다.


소월문학상, 제16회 연금 수필 부문 동상, 한국공무원문학협회 시 부문 신인상을 각각 받았다.


첫 시집 '노을꽃'으로 경북작가상(2017)을 받았다.


경북문협과 상주문협 회원으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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