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9-20

상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30일부터 '2단계'

식당 등 영업 오후 12시까지 연장

기사입력 21-08-29 20:26 | 최종수정 21-08-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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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0일 0시부터 3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 시행한다.
 
상주시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확진자가 총 10명 나오면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적용했다.
 
하지만 이후 확진자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유행 상황이 소강 국면에 접어들자 8월 30일부터 2단계로 완화 조정키로 했다.
 
다만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되며, 기존 오후 10시까지로 영업시간이 제한됐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은 오후 12까지 운영이 허용된다.
 
종교 시설은 수용 인원의 30%만 집합 가능하며, 종교와 관련한 소모임·식사·숙박은 금지된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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