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1

상주서경찰서, 절도범 우수 검거자 '포도왕'에 박창섭 경위 선정

기사입력 19-05-07 13:32 | 최종수정 19-05-07 13:32

본문

2ac3ed12d4b690724365ed90a7b37e55_1557203523_9793.JPG 

경북 상주경찰서(서장 강성모)가 절도범을 검거한 우수자를 '포도왕'으로 선정키로 하고 7일 첫 수상자로 형사팀 박창섭 경위를 시상했다.


첫 '포도왕'에 선정된 박 경위에게는 표창패와 함께 포상휴가 1일의 특전이 주어진다.


선정은 지구대, 파출소, 형사팀 등이 3개월 간에 걸쳐 검거한 절도범을 취합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정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절도범 검거를 통해 주민생활의 안전을 확보하고, 검거 우수자에게 '포도왕'이란 칭호를 부여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

상주의 文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