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1

상주 자연어린이집, 뜻깊은 어버이날 행사 가져

기사입력 19-05-08 23:17 | 최종수정 19-05-08 23:17

본문

b31ad3927d136177fa93abe91b29790e_1557325004_2347.jpg 

'어버이날'을 맞아 어린이집 원아들이 보호센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미담이 되고 있다.


경북 상주 자연어린이집(원장 박주하)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자연주간보호센터(원장 남준식) 어르신들을 방문해 함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어린이집 원아들은 어르신들에게 준비한 꽃을 달아드렸다.


b31ad3927d136177fa93abe91b29790e_1557325026_1829.jpg 


이어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버블쇼를 함께 관람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박주하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을 생각하는 효 의식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심어주고 싶었다"며 "어르신과 원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고 뜻깊은 행사를 하게 돼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참고로 자연어린이집과 자연주간보호센터는 지난해 12월 협약을 맺고 상호 교류를 갖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

상주의 文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