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상주적십자봉사회, 재난구호 급식차량 확보...'경북 최초'

기사입력 19-05-22 08:31 | 최종수정 19-05-22 08:31

본문

dd6ed7a7743de3aa6f674d402f508e51_1558481436_3716.JPG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회장 정영주)가 지자체로서는 경북에서 처음으로 재난구호 급식차량을 확보해 운영에 들어갔다.


'재난구호 급식차량'은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로부터 지난달 인도받았으며, 판금, 도색, 조리기구 정비 등 차량 내외부 수리를 완료했다. 


최대 500인분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다.


재난 발생시 급식 구호활동에 우선적으로 이용되며 각종 행사 시 급식 봉사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참고로 이를 기념하는 행사는 21일 오전 황천모 상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전정에서 열렸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

상주의 文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