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6-26

'푸른 밀 내음 가득'...제3회 상주 청보리 축제' 1일까지

기사입력 19-06-01 08:59 | 최종수정 19-06-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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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청리면의 대표적인 지역축제 '제3회 상주 청보(寶)리축제'가 1일까지 이틀간 청상리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청보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희종) 주관으로 '청보(寶)리 나들이'로 공연.문화 행사는 물론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로 진행된다.


특히 밀사리와 밀떡구이 체험은 행사의 백미다.


이 외에도 존애원 의료시술체험, 오디 따기 체험, 다랑논 가족 사진촬영 대회 등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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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무대와 체험장을 연결하는 '트랙카'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31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인천시 계양구청 풍물단이 식후 축하공연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강희종 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 모두가 뜻을 모으고 합심해 전국 마을단위 대표 축제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우리 밀과 청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 농촌의 인심을 가득 담았다"고 말했다.

이신우 청리면장은 "이번 축제가 청리면 홍보는 물론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면민의 자긍심과 자신감을 높이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청리면 청상리는 생협과 밀을 게약재배하고 있는 주요 밀생산지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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