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상주시 동성동 '제2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 19-06-01 10:21 | 최종수정 19-06-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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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에서 '제2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이 31일 열렸다.


동성동 도시재생사업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다시 살리자 동성동!'이란 주제로 밤 10시까지 진행됐다.


행사는 동성동 10개 단체 후원과 참여로 시민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지역가수 등 각종 공연이 펼쳐졌다.


신동국 동성동장은 "도시재생사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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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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