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6-26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달리 보면 돼지' 순회전 9월 말까지

기사입력 19-06-07 22:47 | 최종수정 19-06-0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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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오는 9월 말까지 '달리 보면 돼지' 순회전을 연다.


이번 순회전은 돼지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을 질의응답의 형태로 구성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해답을 찾도록 해 잘 몰랐던 돼지의 흥미로운 사실을 배울 수 있게 했다.


또 몸길이가 170cm에 달하는 멧돼지와 아프리카 혹멧돼지, 제주 토종 흑돼지 실물 표본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전시는 앞서 인천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에서 3월말까지 열렸으며, 20여만 명이 관람한 우수 기획전으로 알려져 있다.


순회전에는 돼지의 후각, 수영 실력, 돼지의 체지방률, 깨끗한 돼지, 돼지의 진화 등 5가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소개한다.


서민환 관장은 "이번 순회전은 돼지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을 알기 쉽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생물자원을 바르게 알리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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