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7-21

상주시, 귀농귀촌 홍보 웹드라마 제작

기사입력 19-07-03 08:21 | 최종수정 19-07-0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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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웹드라마 제작에 나섰다.


상주시는 요즘 젊은 세대에 인기가 많은 웹드라마를 8월 말까지 제작할 계획이다.


'웹드라마'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회당 5~20분가량의 짧은 드라마다.


주제는 귀농귀촌을 다룬 '상주 가는 길'로, 서울에 사는 결혼 3년차의 젊은 부부가 상주에 정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총 3편에 편당 5분, 전체 15분 이내로 제작된다.


경천대 등 상주의 아름다움과 스마트 농업의 현장, 여유로운 농촌 풍경 등이 담길 예정이다.
 
웹드라마 촬영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경천대 등에서 진행됐다.


제작된 웹드라마는 시사회를 거쳐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웹페스트 등에도 출품할 계획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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