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2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협의체 세미나 가져...'축산 악취 해결 방안 논의'

기사입력 19-07-03 17:08 | 최종수정 19-07-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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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지역의 축산 악취 해결을 위해 생물산업 육성협의체가 회의를 갖고 축산 악취를 낮추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3일 생물누리관 107호에서 제1차 상주 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상주시청, 경북대 상주캠퍼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환경 관리원, 상주상공회의소, (주)대평, 농협티엠알 등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들은 상주시의 축산 환경과 축산 악취 발생현황을 공유하고 축산 악취를 낮추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발표는 ▲상주시 축산환경 및 축산악취 발생현황 ▲축산악취 발생 특성 및 저감방법 ▲가축분뇨 자원화 연구 및 사례 등 3건이다.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협의체'는 2017년 9월 발족했다.


김지환 산업화지원실장은 "지역의 축산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하고, 자원관의 연구 인력을 활용해 축산 악취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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