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상주 복숭아' 해외 첫 수출

기사입력 19-07-04 22:31 | 최종수정 19-07-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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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의 복숭아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첫 수출된다.


복숭아 수출단지 소속 복숭아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4일 수출업체 '그린빌'을 통해 올해 복숭아를 처음 수출했다. 


수출길에 오른 복숭아는 1.2톤 500만원 상당이다.


상주시는 지난해 116톤을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해  6억50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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