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상공회의소, 여성 회계·사무 실무자 양성교육 종강식

기사입력 19-07-26 08:14 | 최종수정 19-07-26 08:14

본문

5dc66b85ea62735af87d22e748705432_1564096490_112.jpg 

경북 상주상공회의소(회장 신동우)는 상주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시해온 '미취업 여성 회계.사무 실무자 양성교육' 종강식을 지난 24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2019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일환으로 교육생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렸다.


취업에 취약한 지역 내 미취업 여성,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서다.


올해로 세번째 실시한 이번 교육은 지난 4월8일부터 총 15주(300시간) 매주 5회(월~금)로 이론과 수준별 개별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조직의 이해 ▲문서작성과 관리 ▲엑셀과 데이터관리 ▲PPT스킬 ▲회계원리와 전산회계실무기초 ▲거래기장과 장부관리 ▲원가계산 ▲세무신고 과정 등 8개 분야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총 교육생 26명 중 23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이종만 사무국장은 "앞으로 상주상공회의소와 상주시취업지원센터, 상주시가 함께 지속적으로 관내 기업과 연계해 취업알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

상주의 文化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