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옹달샘 운영' 상주청년회의소 "시원한 생수 드립니다"

기사입력 19-07-31 07:59 | 최종수정 19-07-3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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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청년회의소(회장 함태규)는 상주스토리와 함께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는 '옹달샘'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웅달샘'은 8월 말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에서 매일 아침 얼음물을 공급하는 행사다.

장소는 ▲시청 옆 보뇌르 카페 ▲백화점 약국 옆 SK텔레콤 중앙대리점 ▲축협사거리 디스커버리 ▲귀빈예식장 사거리 휴대폰아울렛 모두 4곳으로, 상점 입구에서 시민 누구나 물을 마실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상주 화북면에서 생산되는 생수 '동천수' 6000병을 지원한다.


함태규 회장은 "옹달샘을 통해 뙤약볕 아래에서 근무하시는 근로자들, 자전거 및 도보로 통학하는 학생들 등 상주시민들이 열사병에 걸리지 않고 필요할 때 물을 챙겨 드실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옹달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참고로 상주청년회의소는 자기역량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청년단체로 독거노인을 돌보는 효 프로젝트,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해외 근로자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기초중국어 회화교실, 상주의 관광지 및 명소를 알리는 활동 등을 펼쳐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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