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시 모동면, 제11회 백화산 진산제 개최

기사입력 19-08-04 14:04 | 최종수정 19-08-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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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모동면(면장 이창희)을 대표하는 '제11회 백화산 진산제'가 3일 모동 수봉리 백화산 둔치에서 개최됐다.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백사모)'이 주관한 행사로 면민의 안녕과 풍년을 위해 매년 열린다.


이날 행사는 '백화산 그 천년의 이야기 속으로'란 주제로 올해 당일 행사로 치러졌다.


이동별 노래자랑, 지역가수 공연,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메아리악단'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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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째를 맞아 모동의 역사를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여 의미를 더했다.


장승의 달인 김종흥씨가 장승깎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황우하 백사모 회장은 "더욱 내실 있는 행사로 백화산이 간직한 훌륭한 역사와 문화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면민 단합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진산제를 통해 역사와 휴양이 함께하는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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