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8-25

상주아동복지센터,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사업 운영

기사입력 19-08-04 18:28 | 최종수정 19-08-0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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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아동복지센터(센터장 김명자)와 상영초등학교(교장 이병철)는 최근 '2019 마을밀착형 지역특화사업'에 선정돼 명주테마타운을 방문하는 등 체험에 나섰다.


마을밀착형 지역특화사업인 '상상굿센스'는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상주아동복지센터와 상영초등학교 아동 4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선조들의 의복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자연 쪽염색으로 티셔츠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상상굿센스'는 방학 중 5회기에 걸쳐 농촌체험과 도시체험을 병행 실시하며 12월까지 상주, 대구, 대전을 돌아보며 다양한 체험을 경험한다.


또 상영초등학교 강당 외벽에 타일벽화제작을 제작할 계획이다.


'상주아동복지센터'는 맞벌이 나홀로 아동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ᐧ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연계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 단체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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