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상주시, 함창명주페스티벌 마스코트 '누에-고치' 선정

기사입력 19-08-21 20:42 | 최종수정 19-08-2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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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함창명주페스티벌 마스코트 당선작으로 '누에/고치'를 선정했다.


상주시는 21일 '함참명주페스티벌' 마스코트 공모작품 심사위원회를 열고 명주를 만드는 누에벌레를 모티브로 한 '누에/고치' 작품을 이같이 당선작으로 결정했다.

 

심사위원회는 대학교수, 상주예총, 미술협회, 슬로시티협의회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또 오디 밭 누에를 표현한 '누도리/누수니'와 친숙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명실/명식' 작품을 각각 가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100만원, 가작은 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상주시는 선정 작품들을 용도에 맞게 수정․변형해 함창명주페스티벌 탈인형과 포스터, 기념품 제작 등 축제 홍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6월10일부터 7월29일까지 5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1개 작품이 접수됐다.


조용문 행정복지국장은 "마스코트가 삼백의 도시 상주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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