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상주시 외남면 박홍범씨, 경북 한우경진대회서 '우수상'

기사입력 19-09-05 07:35 | 최종수정 19-09-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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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영천에서 열린 경북 한우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김용준 상주축협조합장과 이흥규 상주시한우협회장이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경북 상주시는 영천시 영천강변공원에서 지난 3일 개최된 '2019 경북 한우경진대회'에서 상주 외남면 신라농장(농장주 박홍범)이 출품한 소가 경산우2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경산우2'는 송아지를 두 번 이상 낳은 소를 대상으로 한다. 상주시의 경우 관내 우수 한우 육성농장 4개소에서 4개 부문에 출품했다.


이 대회는 도내 시군 간 비교 평가로 우량 한우를 선발, 종축으로 활용해 한우의 개량을 촉진하려는 행사다.


경북도와 영천시가 주최하고 한우협회대구경북지회,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총 4개 부문에 68두가 출전해 경합을 펼쳤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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