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09-20

상주예절다도교육원 '가을맞이 달빛차회' 가져

기사입력 19-09-05 11:44 | 최종수정 19-09-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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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상주예절다도교육원(원장 최선희)이 4일 오후 경북 상주 임란북천전적지 내 상산관에서 '가을맞이 달빛차회'를 가졌다.


이날 차회(茶會)는 차로 인연을 맺고 이웃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월례회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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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원장은 "소박한 찻자리에 소소한 재미를 더하고 아름다운 차문화에 대한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명상의 시간을 갖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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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상일 대구지법 상주지원장이 김형배 상주지역 조정위원장과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별도로 내빈을 초대하지는 않았다.

한편 상주예다원은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유아 인성 예절 전문자격 과정(유아다례지도사), 행복일자리창출 전문자격 과정, 차 전문가 과정(홍차소믈리에, 티소믈리에 1.2급)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982년 '상주차인회'로 창립해 2014년 '상주예절다도교육원'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그동안 지역 축제 및 각종 행사에서 다례 체험장 운영과 다도예절교육을 해왔다.


현재까지 사범 60여명을 배출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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