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0-2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協 제19기 출범식

기사입력 19-09-25 14:34 | 최종수정 19-09-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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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헌법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25일 오전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9기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제19기 자문위원 63명은 이달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 임기동안 국민 참여형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출범식은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수, 전임회장 공로패 수여, 자문회의기 전달, 제19기 임원 인준 및 임명장 수요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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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변화와 활동 방향, 올해 사업 추진 현황 보고 및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자문위원 의견을 수렴했다.


신임 김성태 협의회장은 "통일에 대한 자문 건의를 활성화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새로운 시대를 위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 시민이 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통일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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