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0-22

상주여성예술인연합회, 색다른 주제가 있는 어울림 축제 개최

기사입력 19-09-28 20:38 | 최종수정 19-09-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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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여성예술인연합회(회장 신재숙)가 주관한 '2019색다른 주제가 있는 어울림 축제'가 28일 시내 왕산역사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프리마켓, 청소년 버스킹공연, 그림그리기 및 감성 5행시,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프리마켓'은 다양한 체험,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먹거리, 기성품, 벼룩시장 등으로 구성 운영됐다.


그림그리기 및 감성 5행시 대회에서는 김보경(상영초3) 학생이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모두 30명이 각종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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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숙 회장은 "이번 행사는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는 행사"라며 "다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고 지역 경제발전의 마중물이 되는 역할을 하며 시민에게 자긍심을 갖게하고 찾아오는 축제로 거듭 나고자 노력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내년에는 보다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행사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상주여성예술인연합회는 앞서 지난 6월과 8월에 '색다른 주제가 있는 어울림 축제'란 주제로 두 차례 행사를 가진 바 있다.


참고로 '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문화예술인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상호간 친목 강화와 예술문화 창달을 통해 개인과 지역의 문화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지난 2014년 창립됐다.


섬유공예ㆍ십자수ㆍ무용ㆍ다도ㆍ사진 등 16개 분과에 회원 130여 명이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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