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19-11-23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제18회 상주시 국화전시회 22일부터

기사입력 19-10-16 23:17 | 최종수정 19-10-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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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오는 22일부터 '제18회 상주시 국화전시회'를 농업기술센터 부지 일원에서 연다.


전시회는 11월 22일까지 '가을 향기 가득히! 바람에 그려진 풍경'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2002년부터 매년 가을마다 시민들이 국화 향기로 그윽한 만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봄부터 가을까지 국화 재배에 매진해왔다.


올해는 1년간 정성껏 가꿔온 입국, 다륜 및 탑작, 현애 모형작, 분재국, 소국 등 1만 8000여 점을 7000㎡에 전시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손상돈 소장은 "남은 기간 국화 전시회가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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